Home > 게시판 > 공지사항
무너지고, 갈라지는 노후건물!!!!!!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3-11-29 오후 4:15:01 조회수 3092

우리나라 노후주택 , 노후학교건물, 노후산업건물 등의 외벽이 위험합니다.

>>> 갈라지고 무너지는 위험한 노후건물들! ” <<<

 

1. 우리나라 주거, 학교 등 근대건축의 건설역사

0. 리나라는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1948년 건국한지 얼마되지않아 6.25전쟁을 겪으면서 전국토는 폐허가 되었고, 그후 주거건물은 흙을 재료로 하는 초가집. 나무를 재료로 하는 판자집, 일부 학교등 관공서건물을 중심으로 블록 , 시멘트벽돌 등을 이용한 건물이 지어졌으나 매우 열악하였습니다.

 

0. 1960년대에 들어와 새마을운동 등 산업화에 따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많은 학교수요에 따른 학교건물신축이 이루어지고, 산업화에 따른 공장건물이 양적 발전을 많이 이룩하였으나 국가예산 및 민간재원의 부족으로 건축구조는 시멘트벽돌, 블록벽돌, 부실한 철근콘크리트구조 등으로 1970년대 말까지 건물의 수명을 고려한 건축보다는 국가발전의 건물수요에 취중한 양적 확충을 하는데 급급하였던 것입니다.

 

0. 1980년대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건물의 구조 및 재료의 괄목할만한 발전과 주거건물로 APT건설이 많이 되어 저층아파트에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고, 학교 등 관공서, 일반사무실, 공장 등의 대부분 건물이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고층화 및 대형화로 발전하였습니다.

 

0. 1990년대에는 도시의 인구증가에 따른 주택수요의 폭증으로 서울, 경기지역에 신도시건설과 지방대도시에 아파트건설바람이 몰아닥쳐 아파트건축의 획기적인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있었으나 건축기술의 구조적, 시공적, 미관적, 기능적 발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폭증하는 주택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위 집장사라고 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구조적 안전을 믿을 수 없는 기형적인 주거건물이 많이 생겨났던 것도 사실입니다.

 

0. 1990년대후반기에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경제는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거듭하였고, 상업용건물, 업무용건물 , 관공서건물, 많은 다양한 건물들이 고강도 철근콘크리트주조, 철골구조로 마천루를 이루면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주택에 있어서도 단지화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였고 고급빌라 등 고급회되어가고 있습니다.

 

>>> 2013년 현재에 이르러서는 우리나라 건축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절대로 뒤지지 않고 오히려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도의 경제성장과 건축의 발전 뒤안길에 이제는 돌아보고 대수술을 해야하는 일그러진 수많은 우리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자화상을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우리나라 건축물의 문제점 및 대책

 

0. 1950년대에 건축된 건물은 50년이상된 것으로써 시멘트를 재료로 하는 건물은 이미 그 수명이 다했다고 보며, 그 중 많은 건물이 철거되고 재개발을 하여 현대적 건축으로 탈바꿈하였으나 재개발의 경제성이 없거나 소외된 주거건물에 상당부분이 남아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작금의 가스폭발 등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치할 것이 아니라 찾아내어 사용을 금하고 재개발을 통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0. 1960-1970년대에 양적팽창에 따른 대부분의 건물들이 30-50년이 되어 부실하게 시공된

많은 건물이 시멘트의 중화작용에 의한 골재분리현상, 건물의 균열, 기초부실로 침하 등 노후화가 가속화되어 전국 곳곳에 붕괴위험이 있는 산재해 있으며 태풍, 홍수, 산사태, 가스 등 폭발사고 등등으로 건물이 붕괴하여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상업시설, 업무용시설, 아파트 및 주거건물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건물들은 대대적인 재개발로 현대적인 건물과 내부설비로 발전하고 있으나 , 도시외곽지역의 다세대주택, 연립아파트 등은 어쩔 수 없이 재개발도 할 수 없고 수선할 재원도 없어 설마 무너지기야 하겠는가하는 상태로 열악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자연재해, 인공재해 등으로 항상 불안을 가중시켜가며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다중시설인 학교시설은 30-40년이상된 건물이 많으며 대수선 및 개축에 엄청난 국가예산이 소요되고 신설수요를 확충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50%이상이 되는 노후시설은 예산우선순위가 밀려 열악한 상태로 학생들의 위험을 초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노후건물들을 한꺼번에 개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노후건물들의 노후상태, 수명, 사용상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수명연장 및 수선을 해가면서 사용하므로써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학교건물은 많은 학생을 수용하는 다중시설로 건물의 구조적 안전은 대단히 중요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콘크리트건물의 구조적 수명은 시멘트의 중성화속도에 의하여 결정되며 기존의 노후건물들의 콘크리트중성화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는 외벽 및 구조체의 누수로 인한 겨울과 여름의 온도변화에 의한 균열 및 중성화가속, 공해에 의한 황산가스, 탄산가스 등에 의한 콘크리트중성화로 콘크리트의 골재분리현상 , 지반약화로 인한 부동침하 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건물의 옥상방수, 외벽방수, 지하방수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건물의 외벽은 그 동안 방수는 소홀히 해왔으나 건물의 수명 및 노후화방지, 나아가서 에너지절약 등에 매우 중요하며 자외선, 적외선 및 공해로부터 차단되어야 하겠습니다.

 

0. 1990년대에 와서 건물외벽마감재로 단열을 겸한 스티로폴과 외이어매시를 이용한 드라이빗공법이 값싸고 시공에 용이하여 많은 건물의 외벽마감보수와 신축에 사용해 왔으나, 시공이 조잡한 것이 많고 날림공사로 몇 년이 경과되지않아 표면 미장이 갈라지고 트서 누수와 오염이 심각하여 탈락 등 외벽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와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태풍과 폭우가 잦아 건물의 외벽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수평으로 날아오는 비 때문에 건물의 외벽누수 및 훼손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단순히 줄눈보완 및 규열부분을 보수하는 것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하여 앞으로 그 재해는 더욱 많아지고 대형화할 것입니다.

 

>>>주요대책으로는 민간주거건축, 공공건축, 상업 및 업무용건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0. 상업 및 업무용건축은 대부분 생산성이 좋아 선진국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일부 소외된 재래시장, 오래된 취약지역의 상가들은 경제적으로 열악하여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여 사용하고 있어 태풍 및 폭우, 홍수때 붕괴하거나 건조기에 화재 등으로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전국 여기저기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금융지원 등을 통하여 수선 및 재개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민간주거건축은 도시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활발한 자발적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대적 주거로 발전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재개발경제성이 없는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대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은 지어질 때부터 부실했으며, 그기에 주거하는 사람들도 여러번 바뀌고 생활형편이 열악한 사람이 많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대부분 노후되고 구조적 안전이 심각한 건물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재개발이 가장 좋으 방법이겠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조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건물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수선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금융지원 및 기술지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공공건물의 경우는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각한 실정으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은 많이 확충되었고, 현재도 건설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건물들은 경쟁적으로 현대적 건물로 과잉건설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으질 학생들의 교육시설은 매우 중요하나 비수익시설로 가장 소외되어 국가사업중 우선순위에서 밀려 매우 열악하고 노후된 시설이 많습니다.

학교시설은 1970-1980년대에 많은 시설수요에 부족한예산으로 확충하였던 바,

지금에 와서 검토해 보면 물량적으로 많고 대수선 및 개축예산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실정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하나로 개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학교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점검을 통하여 대수선 및 개축계획을 세워 기존시설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고 개축시에는 현대적시설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3. 건물의 외벽

 

( 건물외벽의 실태 )

 

0. 우리나라의 건물은 외관에 치중해서 그 수명보다는 미관을 중시하였고, 물량위주의 공급에급급한 1970-1980년대에는 외벽마감에 공사비를 많이 할애하지 못하여 단열이나 외벽의 마감재료가 방수를 겸할 정도로 건설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외벽의 미관에 치중하고 공사비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건물의 외벽은 안으로는 시멘트 벽돌을 쌓고 외부마감으로는 치장벽돌을 쌓는 공법이 많은 건물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결과 건물외벽의 안에 쌓는 시멘트벽돌은 값싼 자재로 내력이 약하고 방수가 되지 않으며 시공도 줄눈의 사춤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외부 마감자재로 사용한 치장벽돌도 값싸고 방습이 제대로 되지않으며 강도가 약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줄눈시공도 시멘트모르타르줄눈으로 방습도 안되고 강도도 약하여 방수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건축후 얼마되지 않아 건물외벽누수로 건물내부 벽지가 썩고 곰팡이가 생겨 생활 환경을 저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축한지 10년이상이 경과하면 치장벽돌 등의 줄눈 시멘트이 습기 및 환경공해로 중성화가 가속화되어 줄눈의 모래가 분리되어 누수가 심하고 건물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건물외벽은 방수가 되지 않을뿐아니라 구조적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구환경변화로 태풍과 폭우가 증가하고 있어 건물외벽의 누수는 매우 심각하여 건물실내의 생활환경을 저해할 뿐아니라 건물의 붕괴 등 대형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0. 현대에 지어지는 건물도 옥상방수에만 주로 취중하고 외벽방수를 소홀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추세인데 이는 오래지 않아 태풍이나 폭우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0. 최근에 홍수 등으로 산사태나 태풍의 비바람으로 건물외벽이 힘없이 무너지는 사고가 많으며 , 무너지지 않드라도 균열 및 물을 흡수하여 파손되고 이끼 등 외벽으로써 기능을 상실한 것이 많아 더욱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건물외벽의 수명 )

 

0. 건물외벽의 역할은 구조적으로 안전해야 하고 단열이 되어야 하며 변질 등으로 미관을 유지하는 것을 그 수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건물의 외벽은 벽돌마감이며 그 수명은 벽돌마감의 내력을 지탱하는 줄눈 모르타르의 수명이라고 하겠으며, 벽돌벽의 건물외벽의 줄눈모르타르는 공기중의 탄산가스, 황산가스 등이 수분과 결합하여 줄눈에 스며들어 시멘트 부착력의 성질인 알카리성을 중성화시킴으로써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마다 줄눈을 보완해 주어야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내후성, 내화학성, 내오염성, 내한성 등이 강한 외벽방수를 하므로써 건물의 수명을 강하게 할 수 있고 백화현상 등 건물의 미관을 해치는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단열 및 건물누수를 방지하여 건물의 안전 및 기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0. 건물외벽은 지구환경의 변화로 태풍, 폭우 등 기상이변이 많고,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점점 심각하게 훼손 및 노후화가 진행되어 많은 안전사고의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 근본적으로 건물외벽자재의 개발 및 외벽의 방수는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4. 건물의 외벽방수

 

(1) 건물의 외벽방수실태

0. 건물의 외벽방수는 옥상방수에 밀려 소홀이 해왔고, 종전의 박공지붕건축에서는 외벽방 수를 하지 않아도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철근콘크리트구조의 건축이 발전하면서 지붕과 외벽이 일체가 되어 옥상방수와 외벽방수는 연결되어 누수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지붕이 대부분 처마가 없어 외벽이 그대로 노출되고 초근에 와서는 태풍 등에 의하여 비바람이 강하게 외벽에 몰아 쳐 외벽누수가 심각한 실정이고 그 피해는 옥상방수에 못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0. 건물의 외벽마감재 역시 방수를 전제로 한 자재와 시공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 며 현재 기존건물은 외벽이 노후되고 방수가 되어 있지 않아 비바람에 방치되어 있습니 다.

0. 건물의 옥상방수는 몇 년에 한번씩 많은 돈을 들여 방수대수선공사를 하고 있으나 건물 의 외벽방수는 형식적으로 값싼 발수제 등으로 뿌려주는 임기방편을 해왔으며, 그 결과 외벽은 노후되고 누수가 심각하여 건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생활환경을 저해할뿐아니라

건물의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건물의 외벽은 비바람에 의한 누수, 환경오염에 따른 외벽마감재의 오염 및 노화, 외력 에 의한 구조적 약화 등으로 태풍 등에 의한 붕괴, 가스폭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붕괴 등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외벽이 방수가 되지 않으면 열손실이 심하고 건물내부마감재의 손상 등 에너지낭비 및 주거환경의 저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 건물의 외벽방수 공법제언

 

>>> 외벽방수공법의 기본전제

0. 건물의 외벽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여 균열이나 다른요인에 의한 변형에 저항력이 있어야

합니다.

 

0. 외벽방수재료 및 공법은 기후환경의 번화에 따른 변형에 신축/팽창 등에 내구력이 있어 야 합니다.

 

0. 오벽방수제는 외벽의 공극 등을 막아서 차단의 효과가 있어 방수, 방습뿐아니라 단열의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온도의 변화, 자외선 및 적외선, 오존에 저항력 등 내후성이 종아야 하며

, 알카리 등에 강하여 환경오염에 강해야하며 , 특히 바닷가 등의 염수에 강하여

오염되지 말아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줄눈 등 콘크리트 등의 마감제의 공기로부터 차단하므로써 중성화를 막아

외벽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0.외벽방수제의 수명은 5년이상이어야 하고 보완이 용이하여야 합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앞에 제언한 외벽방수의 기능과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E.P.D.M

탄성도료 외벽방수제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www.i-at.co.kr 오셔서

자세한 정보를 이용하시고 성원해주시 바라오며,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Shop

www.iat-SRC-21.com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노후주택 , 노후학교건물, 노후산업건물 등의 외벽이 위험합니다.

>>> 갈라지고 무너지는 위험한 노후건물들! ” <<<

 

1. 우리나라 주거, 학교 등 근대건축의 건설역사

0. 리나라는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1948년 건국한지 얼마되지않아 6.25전쟁을 겪으면서 전국토는 폐허가 되었고, 그후 주거건물은 흙을 재료로 하는 초가집. 나무를 재료로 하는 판자집, 일부 학교등 관공서건물을 중심으로 블록 , 시멘트벽돌 등을 이용한 건물이 지어졌으나 매우 열악하였습니다.

 

0. 1960년대에 들어와 새마을운동 등 산업화에 따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많은 학교수요에 따른 학교건물신축이 이루어지고, 산업화에 따른 공장건물이 양적 발전을 많이 이룩하였으나 국가예산 및 민간재원의 부족으로 건축구조는 시멘트벽돌, 블록벽돌, 부실한 철근콘크리트구조 등으로 1970년대 말까지 건물의 수명을 고려한 건축보다는 국가발전의 건물수요에 취중한 양적 확충을 하는데 급급하였던 것입니다.

 

0. 1980년대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건물의 구조 및 재료의 괄목할만한 발전과 주거건물로 APT건설이 많이 되어 저층아파트에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고, 학교 등 관공서, 일반사무실, 공장 등의 대부분 건물이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고층화 및 대형화로 발전하였습니다.

 

0. 1990년대에는 도시의 인구증가에 따른 주택수요의 폭증으로 서울, 경기지역에 신도시건설과 지방대도시에 아파트건설바람이 몰아닥쳐 아파트건축의 획기적인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있었으나 건축기술의 구조적, 시공적, 미관적, 기능적 발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폭증하는 주택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위 집장사라고 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구조적 안전을 믿을 수 없는 기형적인 주거건물이 많이 생겨났던 것도 사실입니다.

 

0. 1990년대후반기에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경제는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거듭하였고, 상업용건물, 업무용건물 , 관공서건물, 많은 다양한 건물들이 고강도 철근콘크리트주조, 철골구조로 마천루를 이루면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주택에 있어서도 단지화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였고 고급빌라 등 고급회되어가고 있습니다.

 

>>> 2013년 현재에 이르러서는 우리나라 건축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절대로 뒤지지 않고 오히려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도의 경제성장과 건축의 발전 뒤안길에 이제는 돌아보고 대수술을 해야하는 일그러진 수많은 우리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자화상을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우리나라 건축물의 문제점 및 대책

 

0. 1950년대에 건축된 건물은 50년이상된 것으로써 시멘트를 재료로 하는 건물은 이미 그 수명이 다했다고 보며, 그 중 많은 건물이 철거되고 재개발을 하여 현대적 건축으로 탈바꿈하였으나 재개발의 경제성이 없거나 소외된 주거건물에 상당부분이 남아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작금의 가스폭발 등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치할 것이 아니라 찾아내어 사용을 금하고 재개발을 통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0. 1960-1970년대에 양적팽창에 따른 대부분의 건물들이 30-50년이 되어 부실하게 시공된

많은 건물이 시멘트의 중화작용에 의한 골재분리현상, 건물의 균열, 기초부실로 침하 등 노후화가 가속화되어 전국 곳곳에 붕괴위험이 있는 산재해 있으며 태풍, 홍수, 산사태, 가스 등 폭발사고 등등으로 건물이 붕괴하여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상업시설, 업무용시설, 아파트 및 주거건물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건물들은 대대적인 재개발로 현대적인 건물과 내부설비로 발전하고 있으나 , 도시외곽지역의 다세대주택, 연립아파트 등은 어쩔 수 없이 재개발도 할 수 없고 수선할 재원도 없어 설마 무너지기야 하겠는가하는 상태로 열악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자연재해, 인공재해 등으로 항상 불안을 가중시켜가며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다중시설인 학교시설은 30-40년이상된 건물이 많으며 대수선 및 개축에 엄청난 국가예산이 소요되고 신설수요를 확충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50%이상이 되는 노후시설은 예산우선순위가 밀려 열악한 상태로 학생들의 위험을 초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노후건물들을 한꺼번에 개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노후건물들의 노후상태, 수명, 사용상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수명연장 및 수선을 해가면서 사용하므로써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학교건물은 많은 학생을 수용하는 다중시설로 건물의 구조적 안전은 대단히 중요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콘크리트건물의 구조적 수명은 시멘트의 중성화속도에 의하여 결정되며 기존의 노후건물들의 콘크리트중성화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는 외벽 및 구조체의 누수로 인한 겨울과 여름의 온도변화에 의한 균열 및 중성화가속, 공해에 의한 황산가스, 탄산가스 등에 의한 콘크리트중성화로 콘크리트의 골재분리현상 , 지반약화로 인한 부동침하 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건물의 옥상방수, 외벽방수, 지하방수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건물의 외벽은 그 동안 방수는 소홀히 해왔으나 건물의 수명 및 노후화방지, 나아가서 에너지절약 등에 매우 중요하며 자외선, 적외선 및 공해로부터 차단되어야 하겠습니다.

 

0. 1990년대에 와서 건물외벽마감재로 단열을 겸한 스티로폴과 외이어매시를 이용한 드라이빗공법이 값싸고 시공에 용이하여 많은 건물의 외벽마감보수와 신축에 사용해 왔으나, 시공이 조잡한 것이 많고 날림공사로 몇 년이 경과되지않아 표면 미장이 갈라지고 트서 누수와 오염이 심각하여 탈락 등 외벽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와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태풍과 폭우가 잦아 건물의 외벽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수평으로 날아오는 비 때문에 건물의 외벽누수 및 훼손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단순히 줄눈보완 및 규열부분을 보수하는 것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하여 앞으로 그 재해는 더욱 많아지고 대형화할 것입니다.

 

>>>주요대책으로는 민간주거건축, 공공건축, 상업 및 업무용건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0. 상업 및 업무용건축은 대부분 생산성이 좋아 선진국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일부 소외된 재래시장, 오래된 취약지역의 상가들은 경제적으로 열악하여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여 사용하고 있어 태풍 및 폭우, 홍수때 붕괴하거나 건조기에 화재 등으로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전국 여기저기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금융지원 등을 통하여 수선 및 재개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민간주거건축은 도시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활발한 자발적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대적 주거로 발전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재개발경제성이 없는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대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은 지어질 때부터 부실했으며, 그기에 주거하는 사람들도 여러번 바뀌고 생활형편이 열악한 사람이 많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대부분 노후되고 구조적 안전이 심각한 건물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재개발이 가장 좋으 방법이겠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조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건물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수선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금융지원 및 기술지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공공건물의 경우는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각한 실정으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은 많이 확충되었고, 현재도 건설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건물들은 경쟁적으로 현대적 건물로 과잉건설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으질 학생들의 교육시설은 매우 중요하나 비수익시설로 가장 소외되어 국가사업중 우선순위에서 밀려 매우 열악하고 노후된 시설이 많습니다.

학교시설은 1970-1980년대에 많은 시설수요에 부족한예산으로 확충하였던 바,

지금에 와서 검토해 보면 물량적으로 많고 대수선 및 개축예산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실정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하나로 개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학교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점검을 통하여 대수선 및 개축계획을 세워 기존시설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고 개축시에는 현대적시설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3. 건물의 외벽

 

( 건물외벽의 실태 )

 

0. 우리나라의 건물은 외관에 치중해서 그 수명보다는 미관을 중시하였고, 물량위주의 공급에급급한 1970-1980년대에는 외벽마감에 공사비를 많이 할애하지 못하여 단열이나 외벽의 마감재료가 방수를 겸할 정도로 건설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외벽의 미관에 치중하고 공사비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건물의 외벽은 안으로는 시멘트 벽돌을 쌓고 외부마감으로는 치장벽돌을 쌓는 공법이 많은 건물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결과 건물외벽의 안에 쌓는 시멘트벽돌은 값싼 자재로 내력이 약하고 방수가 되지 않으며 시공도 줄눈의 사춤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외부 마감자재로 사용한 치장벽돌도 값싸고 방습이 제대로 되지않으며 강도가 약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줄눈시공도 시멘트모르타르줄눈으로 방습도 안되고 강도도 약하여 방수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건축후 얼마되지 않아 건물외벽누수로 건물내부 벽지가 썩고 곰팡이가 생겨 생활 환경을 저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축한지 10년이상이 경과하면 치장벽돌 등의 줄눈 시멘트이 습기 및 환경공해로 중성화가 가속화되어 줄눈의 모래가 분리되어 누수가 심하고 건물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건물외벽은 방수가 되지 않을뿐아니라 구조적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구환경변화로 태풍과 폭우가 증가하고 있어 건물외벽의 누수는 매우 심각하여 건물실내의 생활환경을 저해할 뿐아니라 건물의 붕괴 등 대형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0. 현대에 지어지는 건물도 옥상방수에만 주로 취중하고 외벽방수를 소홀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추세인데 이는 오래지 않아 태풍이나 폭우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0. 최근에 홍수 등으로 산사태나 태풍의 비바람으로 건물외벽이 힘없이 무너지는 사고가 많으며 , 무너지지 않드라도 균열 및 물을 흡수하여 파손되고 이끼 등 외벽으로써 기능을 상실한 것이 많아 더욱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건물외벽의 수명 )

 

0. 건물외벽의 역할은 구조적으로 안전해야 하고 단열이 되어야 하며 변질 등으로 미관을 유지하는 것을 그 수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건물의 외벽은 벽돌마감이며 그 수명은 벽돌마감의 내력을 지탱하는 줄눈 모르타르의 수명이라고 하겠으며, 벽돌벽의 건물외벽의 줄눈모르타르는 공기중의 탄산가스, 황산가스 등이 수분과 결합하여 줄눈에 스며들어 시멘트 부착력의 성질인 알카리성을 중성화시킴으로써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마다 줄눈을 보완해 주어야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내후성, 내화학성, 내오염성, 내한성 등이 강한 외벽방수를 하므로써 건물의 수명을 강하게 할 수 있고 백화현상 등 건물의 미관을 해치는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단열 및 건물누수를 방지하여 건물의 안전 및 기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0. 건물외벽은 지구환경의 변화로 태풍, 폭우 등 기상이변이 많고,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점점 심각하게 훼손 및 노후화가 진행되어 많은 안전사고의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 근본적으로 건물외벽자재의 개발 및 외벽의 방수는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4. 건물의 외벽방수

 

(1) 건물의 외벽방수실태

0. 건물의 외벽방수는 옥상방수에 밀려 소홀이 해왔고, 종전의 박공지붕건축에서는 외벽방 수를 하지 않아도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철근콘크리트구조의 건축이 발전하면서 지붕과 외벽이 일체가 되어 옥상방수와 외벽방수는 연결되어 누수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지붕이 대부분 처마가 없어 외벽이 그대로 노출되고 초근에 와서는 태풍 등에 의하여 비바람이 강하게 외벽에 몰아 쳐 외벽누수가 심각한 실정이고 그 피해는 옥상방수에 못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0. 건물의 외벽마감재 역시 방수를 전제로 한 자재와 시공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 며 현재 기존건물은 외벽이 노후되고 방수가 되어 있지 않아 비바람에 방치되어 있습니 다.

0. 건물의 옥상방수는 몇 년에 한번씩 많은 돈을 들여 방수대수선공사를 하고 있으나 건물 의 외벽방수는 형식적으로 값싼 발수제 등으로 뿌려주는 임기방편을 해왔으며, 그 결과 외벽은 노후되고 누수가 심각하여 건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생활환경을 저해할뿐아니라

건물의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건물의 외벽은 비바람에 의한 누수, 환경오염에 따른 외벽마감재의 오염 및 노화, 외력 에 의한 구조적 약화 등으로 태풍 등에 의한 붕괴, 가스폭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붕괴 등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외벽이 방수가 되지 않으면 열손실이 심하고 건물내부마감재의 손상 등 에너지낭비 및 주거환경의 저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 건물의 외벽방수 공법제언

 

>>> 외벽방수공법의 기본전제

0. 건물의 외벽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여 균열이나 다른요인에 의한 변형에 저항력이 있어야

합니다.

 

0. 외벽방수재료 및 공법은 기후환경의 번화에 따른 변형에 신축/팽창 등에 내구력이 있어 야 합니다.

 

0. 오벽방수제는 외벽의 공극 등을 막아서 차단의 효과가 있어 방수, 방습뿐아니라 단열의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온도의 변화, 자외선 및 적외선, 오존에 저항력 등 내후성이 종아야 하며

, 알카리 등에 강하여 환경오염에 강해야하며 , 특히 바닷가 등의 염수에 강하여

오염되지 말아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줄눈 등 콘크리트 등의 마감제의 공기로부터 차단하므로써 중성화를 막아

외벽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0.외벽방수제의 수명은 5년이상이어야 하고 보완이 용이하여야 합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앞에 제언한 외벽방수의 기능과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E.P.D.M

탄성도료 외벽방수제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www.i-at.co.kr 오셔서

자세한 정보를 이용하시고 성원해주시 바라오며,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Shop

www.iat-SRC-21.com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노후주택 , 노후학교건물, 노후산업건물 등의 외벽이 위험합니다.

>>> 갈라지고 무너지는 위험한 노후건물들! ” <<<

 

1. 우리나라 주거, 학교 등 근대건축의 건설역사

0. 리나라는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1948년 건국한지 얼마되지않아 6.25전쟁을 겪으면서 전국토는 폐허가 되었고, 그후 주거건물은 흙을 재료로 하는 초가집. 나무를 재료로 하는 판자집, 일부 학교등 관공서건물을 중심으로 블록 , 시멘트벽돌 등을 이용한 건물이 지어졌으나 매우 열악하였습니다.

 

0. 1960년대에 들어와 새마을운동 등 산업화에 따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많은 학교수요에 따른 학교건물신축이 이루어지고, 산업화에 따른 공장건물이 양적 발전을 많이 이룩하였으나 국가예산 및 민간재원의 부족으로 건축구조는 시멘트벽돌, 블록벽돌, 부실한 철근콘크리트구조 등으로 1970년대 말까지 건물의 수명을 고려한 건축보다는 국가발전의 건물수요에 취중한 양적 확충을 하는데 급급하였던 것입니다.

 

0. 1980년대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건물의 구조 및 재료의 괄목할만한 발전과 주거건물로 APT건설이 많이 되어 저층아파트에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고, 학교 등 관공서, 일반사무실, 공장 등의 대부분 건물이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고층화 및 대형화로 발전하였습니다.

 

0. 1990년대에는 도시의 인구증가에 따른 주택수요의 폭증으로 서울, 경기지역에 신도시건설과 지방대도시에 아파트건설바람이 몰아닥쳐 아파트건축의 획기적인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있었으나 건축기술의 구조적, 시공적, 미관적, 기능적 발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폭증하는 주택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위 집장사라고 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구조적 안전을 믿을 수 없는 기형적인 주거건물이 많이 생겨났던 것도 사실입니다.

 

0. 1990년대후반기에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경제는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거듭하였고, 상업용건물, 업무용건물 , 관공서건물, 많은 다양한 건물들이 고강도 철근콘크리트주조, 철골구조로 마천루를 이루면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주택에 있어서도 단지화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였고 고급빌라 등 고급회되어가고 있습니다.

 

>>> 2013년 현재에 이르러서는 우리나라 건축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절대로 뒤지지 않고 오히려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도의 경제성장과 건축의 발전 뒤안길에 이제는 돌아보고 대수술을 해야하는 일그러진 수많은 우리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자화상을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우리나라 건축물의 문제점 및 대책

 

0. 1950년대에 건축된 건물은 50년이상된 것으로써 시멘트를 재료로 하는 건물은 이미 그 수명이 다했다고 보며, 그 중 많은 건물이 철거되고 재개발을 하여 현대적 건축으로 탈바꿈하였으나 재개발의 경제성이 없거나 소외된 주거건물에 상당부분이 남아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작금의 가스폭발 등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치할 것이 아니라 찾아내어 사용을 금하고 재개발을 통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0. 1960-1970년대에 양적팽창에 따른 대부분의 건물들이 30-50년이 되어 부실하게 시공된

많은 건물이 시멘트의 중화작용에 의한 골재분리현상, 건물의 균열, 기초부실로 침하 등 노후화가 가속화되어 전국 곳곳에 붕괴위험이 있는 산재해 있으며 태풍, 홍수, 산사태, 가스 등 폭발사고 등등으로 건물이 붕괴하여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상업시설, 업무용시설, 아파트 및 주거건물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건물들은 대대적인 재개발로 현대적인 건물과 내부설비로 발전하고 있으나 , 도시외곽지역의 다세대주택, 연립아파트 등은 어쩔 수 없이 재개발도 할 수 없고 수선할 재원도 없어 설마 무너지기야 하겠는가하는 상태로 열악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자연재해, 인공재해 등으로 항상 불안을 가중시켜가며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다중시설인 학교시설은 30-40년이상된 건물이 많으며 대수선 및 개축에 엄청난 국가예산이 소요되고 신설수요를 확충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50%이상이 되는 노후시설은 예산우선순위가 밀려 열악한 상태로 학생들의 위험을 초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노후건물들을 한꺼번에 개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노후건물들의 노후상태, 수명, 사용상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수명연장 및 수선을 해가면서 사용하므로써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학교건물은 많은 학생을 수용하는 다중시설로 건물의 구조적 안전은 대단히 중요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콘크리트건물의 구조적 수명은 시멘트의 중성화속도에 의하여 결정되며 기존의 노후건물들의 콘크리트중성화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는 외벽 및 구조체의 누수로 인한 겨울과 여름의 온도변화에 의한 균열 및 중성화가속, 공해에 의한 황산가스, 탄산가스 등에 의한 콘크리트중성화로 콘크리트의 골재분리현상 , 지반약화로 인한 부동침하 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건물의 옥상방수, 외벽방수, 지하방수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건물의 외벽은 그 동안 방수는 소홀히 해왔으나 건물의 수명 및 노후화방지, 나아가서 에너지절약 등에 매우 중요하며 자외선, 적외선 및 공해로부터 차단되어야 하겠습니다.

 

0. 1990년대에 와서 건물외벽마감재로 단열을 겸한 스티로폴과 외이어매시를 이용한 드라이빗공법이 값싸고 시공에 용이하여 많은 건물의 외벽마감보수와 신축에 사용해 왔으나, 시공이 조잡한 것이 많고 날림공사로 몇 년이 경과되지않아 표면 미장이 갈라지고 트서 누수와 오염이 심각하여 탈락 등 외벽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와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태풍과 폭우가 잦아 건물의 외벽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수평으로 날아오는 비 때문에 건물의 외벽누수 및 훼손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단순히 줄눈보완 및 규열부분을 보수하는 것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하여 앞으로 그 재해는 더욱 많아지고 대형화할 것입니다.

 

>>>주요대책으로는 민간주거건축, 공공건축, 상업 및 업무용건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0. 상업 및 업무용건축은 대부분 생산성이 좋아 선진국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일부 소외된 재래시장, 오래된 취약지역의 상가들은 경제적으로 열악하여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여 사용하고 있어 태풍 및 폭우, 홍수때 붕괴하거나 건조기에 화재 등으로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전국 여기저기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금융지원 등을 통하여 수선 및 재개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민간주거건축은 도시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활발한 자발적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대적 주거로 발전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재개발경제성이 없는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대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은 지어질 때부터 부실했으며, 그기에 주거하는 사람들도 여러번 바뀌고 생활형편이 열악한 사람이 많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대부분 노후되고 구조적 안전이 심각한 건물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재개발이 가장 좋으 방법이겠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조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건물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수선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금융지원 및 기술지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공공건물의 경우는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각한 실정으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은 많이 확충되었고, 현재도 건설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건물들은 경쟁적으로 현대적 건물로 과잉건설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으질 학생들의 교육시설은 매우 중요하나 비수익시설로 가장 소외되어 국가사업중 우선순위에서 밀려 매우 열악하고 노후된 시설이 많습니다.

학교시설은 1970-1980년대에 많은 시설수요에 부족한예산으로 확충하였던 바,

지금에 와서 검토해 보면 물량적으로 많고 대수선 및 개축예산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실정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하나로 개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학교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점검을 통하여 대수선 및 개축계획을 세워 기존시설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고 개축시에는 현대적시설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3. 건물의 외벽

 

( 건물외벽의 실태 )

 

0. 우리나라의 건물은 외관에 치중해서 그 수명보다는 미관을 중시하였고, 물량위주의 공급에급급한 1970-1980년대에는 외벽마감에 공사비를 많이 할애하지 못하여 단열이나 외벽의 마감재료가 방수를 겸할 정도로 건설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외벽의 미관에 치중하고 공사비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건물의 외벽은 안으로는 시멘트 벽돌을 쌓고 외부마감으로는 치장벽돌을 쌓는 공법이 많은 건물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결과 건물외벽의 안에 쌓는 시멘트벽돌은 값싼 자재로 내력이 약하고 방수가 되지 않으며 시공도 줄눈의 사춤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외부 마감자재로 사용한 치장벽돌도 값싸고 방습이 제대로 되지않으며 강도가 약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줄눈시공도 시멘트모르타르줄눈으로 방습도 안되고 강도도 약하여 방수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건축후 얼마되지 않아 건물외벽누수로 건물내부 벽지가 썩고 곰팡이가 생겨 생활 환경을 저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축한지 10년이상이 경과하면 치장벽돌 등의 줄눈 시멘트이 습기 및 환경공해로 중성화가 가속화되어 줄눈의 모래가 분리되어 누수가 심하고 건물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건물외벽은 방수가 되지 않을뿐아니라 구조적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구환경변화로 태풍과 폭우가 증가하고 있어 건물외벽의 누수는 매우 심각하여 건물실내의 생활환경을 저해할 뿐아니라 건물의 붕괴 등 대형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0. 현대에 지어지는 건물도 옥상방수에만 주로 취중하고 외벽방수를 소홀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추세인데 이는 오래지 않아 태풍이나 폭우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0. 최근에 홍수 등으로 산사태나 태풍의 비바람으로 건물외벽이 힘없이 무너지는 사고가 많으며 , 무너지지 않드라도 균열 및 물을 흡수하여 파손되고 이끼 등 외벽으로써 기능을 상실한 것이 많아 더욱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건물외벽의 수명 )

 

0. 건물외벽의 역할은 구조적으로 안전해야 하고 단열이 되어야 하며 변질 등으로 미관을 유지하는 것을 그 수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건물의 외벽은 벽돌마감이며 그 수명은 벽돌마감의 내력을 지탱하는 줄눈 모르타르의 수명이라고 하겠으며, 벽돌벽의 건물외벽의 줄눈모르타르는 공기중의 탄산가스, 황산가스 등이 수분과 결합하여 줄눈에 스며들어 시멘트 부착력의 성질인 알카리성을 중성화시킴으로써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마다 줄눈을 보완해 주어야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내후성, 내화학성, 내오염성, 내한성 등이 강한 외벽방수를 하므로써 건물의 수명을 강하게 할 수 있고 백화현상 등 건물의 미관을 해치는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단열 및 건물누수를 방지하여 건물의 안전 및 기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0. 건물외벽은 지구환경의 변화로 태풍, 폭우 등 기상이변이 많고,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점점 심각하게 훼손 및 노후화가 진행되어 많은 안전사고의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 근본적으로 건물외벽자재의 개발 및 외벽의 방수는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4. 건물의 외벽방수

 

(1) 건물의 외벽방수실태

0. 건물의 외벽방수는 옥상방수에 밀려 소홀이 해왔고, 종전의 박공지붕건축에서는 외벽방 수를 하지 않아도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철근콘크리트구조의 건축이 발전하면서 지붕과 외벽이 일체가 되어 옥상방수와 외벽방수는 연결되어 누수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지붕이 대부분 처마가 없어 외벽이 그대로 노출되고 초근에 와서는 태풍 등에 의하여 비바람이 강하게 외벽에 몰아 쳐 외벽누수가 심각한 실정이고 그 피해는 옥상방수에 못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0. 건물의 외벽마감재 역시 방수를 전제로 한 자재와 시공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 며 현재 기존건물은 외벽이 노후되고 방수가 되어 있지 않아 비바람에 방치되어 있습니 다.

0. 건물의 옥상방수는 몇 년에 한번씩 많은 돈을 들여 방수대수선공사를 하고 있으나 건물 의 외벽방수는 형식적으로 값싼 발수제 등으로 뿌려주는 임기방편을 해왔으며, 그 결과 외벽은 노후되고 누수가 심각하여 건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생활환경을 저해할뿐아니라

건물의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건물의 외벽은 비바람에 의한 누수, 환경오염에 따른 외벽마감재의 오염 및 노화, 외력 에 의한 구조적 약화 등으로 태풍 등에 의한 붕괴, 가스폭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붕괴 등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외벽이 방수가 되지 않으면 열손실이 심하고 건물내부마감재의 손상 등 에너지낭비 및 주거환경의 저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 건물의 외벽방수 공법제언

 

>>> 외벽방수공법의 기본전제

0. 건물의 외벽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여 균열이나 다른요인에 의한 변형에 저항력이 있어야

합니다.

 

0. 외벽방수재료 및 공법은 기후환경의 번화에 따른 변형에 신축/팽창 등에 내구력이 있어 야 합니다.

 

0. 오벽방수제는 외벽의 공극 등을 막아서 차단의 효과가 있어 방수, 방습뿐아니라 단열의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온도의 변화, 자외선 및 적외선, 오존에 저항력 등 내후성이 종아야 하며

, 알카리 등에 강하여 환경오염에 강해야하며 , 특히 바닷가 등의 염수에 강하여

오염되지 말아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줄눈 등 콘크리트 등의 마감제의 공기로부터 차단하므로써 중성화를 막아

외벽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0.외벽방수제의 수명은 5년이상이어야 하고 보완이 용이하여야 합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앞에 제언한 외벽방수의 기능과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E.P.D.M

탄성도료 외벽방수제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www.i-at.co.kr 오셔서

자세한 정보를 이용하시고 성원해주시 바라오며,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Shop

www.iat-SRC-21.com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노후주택 , 노후학교건물, 노후산업건물 등의 외벽이 위험합니다.

>>> 갈라지고 무너지는 위험한 노후건물들! ” <<<

 

1. 우리나라 주거, 학교 등 근대건축의 건설역사

0. 리나라는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1948년 건국한지 얼마되지않아 6.25전쟁을 겪으면서 전국토는 폐허가 되었고, 그후 주거건물은 흙을 재료로 하는 초가집. 나무를 재료로 하는 판자집, 일부 학교등 관공서건물을 중심으로 블록 , 시멘트벽돌 등을 이용한 건물이 지어졌으나 매우 열악하였습니다.

 

0. 1960년대에 들어와 새마을운동 등 산업화에 따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많은 학교수요에 따른 학교건물신축이 이루어지고, 산업화에 따른 공장건물이 양적 발전을 많이 이룩하였으나 국가예산 및 민간재원의 부족으로 건축구조는 시멘트벽돌, 블록벽돌, 부실한 철근콘크리트구조 등으로 1970년대 말까지 건물의 수명을 고려한 건축보다는 국가발전의 건물수요에 취중한 양적 확충을 하는데 급급하였던 것입니다.

 

0. 1980년대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건물의 구조 및 재료의 괄목할만한 발전과 주거건물로 APT건설이 많이 되어 저층아파트에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고, 학교 등 관공서, 일반사무실, 공장 등의 대부분 건물이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고층화 및 대형화로 발전하였습니다.

 

0. 1990년대에는 도시의 인구증가에 따른 주택수요의 폭증으로 서울, 경기지역에 신도시건설과 지방대도시에 아파트건설바람이 몰아닥쳐 아파트건축의 획기적인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있었으나 건축기술의 구조적, 시공적, 미관적, 기능적 발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폭증하는 주택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위 집장사라고 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구조적 안전을 믿을 수 없는 기형적인 주거건물이 많이 생겨났던 것도 사실입니다.

 

0. 1990년대후반기에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경제는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거듭하였고, 상업용건물, 업무용건물 , 관공서건물, 많은 다양한 건물들이 고강도 철근콘크리트주조, 철골구조로 마천루를 이루면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주택에 있어서도 단지화된 고층아파트로 발전하였고 고급빌라 등 고급회되어가고 있습니다.

 

>>> 2013년 현재에 이르러서는 우리나라 건축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절대로 뒤지지 않고 오히려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도의 경제성장과 건축의 발전 뒤안길에 이제는 돌아보고 대수술을 해야하는 일그러진 수많은 우리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자화상을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2.우리나라 건축물의 문제점 및 대책

 

0. 1950년대에 건축된 건물은 50년이상된 것으로써 시멘트를 재료로 하는 건물은 이미 그 수명이 다했다고 보며, 그 중 많은 건물이 철거되고 재개발을 하여 현대적 건축으로 탈바꿈하였으나 재개발의 경제성이 없거나 소외된 주거건물에 상당부분이 남아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작금의 가스폭발 등의 사고로 엄청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방치할 것이 아니라 찾아내어 사용을 금하고 재개발을 통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0. 1960-1970년대에 양적팽창에 따른 대부분의 건물들이 30-50년이 되어 부실하게 시공된

많은 건물이 시멘트의 중화작용에 의한 골재분리현상, 건물의 균열, 기초부실로 침하 등 노후화가 가속화되어 전국 곳곳에 붕괴위험이 있는 산재해 있으며 태풍, 홍수, 산사태, 가스 등 폭발사고 등등으로 건물이 붕괴하여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상업시설, 업무용시설, 아파트 및 주거건물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건물들은 대대적인 재개발로 현대적인 건물과 내부설비로 발전하고 있으나 , 도시외곽지역의 다세대주택, 연립아파트 등은 어쩔 수 없이 재개발도 할 수 없고 수선할 재원도 없어 설마 무너지기야 하겠는가하는 상태로 열악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자연재해, 인공재해 등으로 항상 불안을 가중시켜가며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특히, 다중시설인 학교시설은 30-40년이상된 건물이 많으며 대수선 및 개축에 엄청난 국가예산이 소요되고 신설수요를 확충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50%이상이 되는 노후시설은 예산우선순위가 밀려 열악한 상태로 학생들의 위험을 초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노후건물들을 한꺼번에 개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노후건물들의 노후상태, 수명, 사용상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수명연장 및 수선을 해가면서 사용하므로써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학교건물은 많은 학생을 수용하는 다중시설로 건물의 구조적 안전은 대단히 중요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콘크리트건물의 구조적 수명은 시멘트의 중성화속도에 의하여 결정되며 기존의 노후건물들의 콘크리트중성화를 가속시키는 요인으로는 외벽 및 구조체의 누수로 인한 겨울과 여름의 온도변화에 의한 균열 및 중성화가속, 공해에 의한 황산가스, 탄산가스 등에 의한 콘크리트중성화로 콘크리트의 골재분리현상 , 지반약화로 인한 부동침하 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건물의 옥상방수, 외벽방수, 지하방수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건물의 외벽은 그 동안 방수는 소홀히 해왔으나 건물의 수명 및 노후화방지, 나아가서 에너지절약 등에 매우 중요하며 자외선, 적외선 및 공해로부터 차단되어야 하겠습니다.

 

0. 1990년대에 와서 건물외벽마감재로 단열을 겸한 스티로폴과 외이어매시를 이용한 드라이빗공법이 값싸고 시공에 용이하여 많은 건물의 외벽마감보수와 신축에 사용해 왔으나, 시공이 조잡한 것이 많고 날림공사로 몇 년이 경과되지않아 표면 미장이 갈라지고 트서 누수와 오염이 심각하여 탈락 등 외벽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최근에 와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태풍과 폭우가 잦아 건물의 외벽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수평으로 날아오는 비 때문에 건물의 외벽누수 및 훼손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 단순히 줄눈보완 및 규열부분을 보수하는 것으로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하여 앞으로 그 재해는 더욱 많아지고 대형화할 것입니다.

 

>>>주요대책으로는 민간주거건축, 공공건축, 상업 및 업무용건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0. 상업 및 업무용건축은 대부분 생산성이 좋아 선진국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일부 소외된 재래시장, 오래된 취약지역의 상가들은 경제적으로 열악하여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여 사용하고 있어 태풍 및 폭우, 홍수때 붕괴하거나 건조기에 화재 등으로 인명피해와 재산상의 전국 여기저기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안전점검을 하여 금융지원 등을 통하여 수선 및 재개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민간주거건축은 도시의 재개발 경제성이 있는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활발한 자발적으로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대적 주거로 발전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재개발경제성이 없는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대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은 지어질 때부터 부실했으며, 그기에 주거하는 사람들도 여러번 바뀌고 생활형편이 열악한 사람이 많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대부분 노후되고 구조적 안전이 심각한 건물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재개발이 가장 좋으 방법이겠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구조안전점검을 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건물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수선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금융지원 및 기술지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0. 공공건물의 경우는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각한 실정으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은 많이 확충되었고, 현재도 건설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건물들은 경쟁적으로 현대적 건물로 과잉건설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으질 학생들의 교육시설은 매우 중요하나 비수익시설로 가장 소외되어 국가사업중 우선순위에서 밀려 매우 열악하고 노후된 시설이 많습니다.

학교시설은 1970-1980년대에 많은 시설수요에 부족한예산으로 확충하였던 바,

지금에 와서 검토해 보면 물량적으로 많고 대수선 및 개축예산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실정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하나로 개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학교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점검을 통하여 대수선 및 개축계획을 세워 기존시설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하고 개축시에는 현대적시설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3. 건물의 외벽

 

( 건물외벽의 실태 )

 

0. 우리나라의 건물은 외관에 치중해서 그 수명보다는 미관을 중시하였고, 물량위주의 공급에급급한 1970-1980년대에는 외벽마감에 공사비를 많이 할애하지 못하여 단열이나 외벽의 마감재료가 방수를 겸할 정도로 건설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외벽의 미관에 치중하고 공사비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건물의 외벽은 안으로는 시멘트 벽돌을 쌓고 외부마감으로는 치장벽돌을 쌓는 공법이 많은 건물에 사용되었다. 이러한 결과 건물외벽의 안에 쌓는 시멘트벽돌은 값싼 자재로 내력이 약하고 방수가 되지 않으며 시공도 줄눈의 사춤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외부 마감자재로 사용한 치장벽돌도 값싸고 방습이 제대로 되지않으며 강도가 약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줄눈시공도 시멘트모르타르줄눈으로 방습도 안되고 강도도 약하여 방수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건축후 얼마되지 않아 건물외벽누수로 건물내부 벽지가 썩고 곰팡이가 생겨 생활 환경을 저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축한지 10년이상이 경과하면 치장벽돌 등의 줄눈 시멘트이 습기 및 환경공해로 중성화가 가속화되어 줄눈의 모래가 분리되어 누수가 심하고 건물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건물외벽은 방수가 되지 않을뿐아니라 구조적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구환경변화로 태풍과 폭우가 증가하고 있어 건물외벽의 누수는 매우 심각하여 건물실내의 생활환경을 저해할 뿐아니라 건물의 붕괴 등 대형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0. 현대에 지어지는 건물도 옥상방수에만 주로 취중하고 외벽방수를 소홀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추세인데 이는 오래지 않아 태풍이나 폭우 등으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0. 최근에 홍수 등으로 산사태나 태풍의 비바람으로 건물외벽이 힘없이 무너지는 사고가 많으며 , 무너지지 않드라도 균열 및 물을 흡수하여 파손되고 이끼 등 외벽으로써 기능을 상실한 것이 많아 더욱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건물외벽의 수명 )

 

0. 건물외벽의 역할은 구조적으로 안전해야 하고 단열이 되어야 하며 변질 등으로 미관을 유지하는 것을 그 수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건물의 외벽은 벽돌마감이며 그 수명은 벽돌마감의 내력을 지탱하는 줄눈 모르타르의 수명이라고 하겠으며, 벽돌벽의 건물외벽의 줄눈모르타르는 공기중의 탄산가스, 황산가스 등이 수분과 결합하여 줄눈에 스며들어 시멘트 부착력의 성질인 알카리성을 중성화시킴으로써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마다 줄눈을 보완해 주어야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내후성, 내화학성, 내오염성, 내한성 등이 강한 외벽방수를 하므로써 건물의 수명을 강하게 할 수 있고 백화현상 등 건물의 미관을 해치는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단열 및 건물누수를 방지하여 건물의 안전 및 기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0. 건물외벽은 지구환경의 변화로 태풍, 폭우 등 기상이변이 많고,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점점 심각하게 훼손 및 노후화가 진행되어 많은 안전사고의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 근본적으로 건물외벽자재의 개발 및 외벽의 방수는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4. 건물의 외벽방수

 

(1) 건물의 외벽방수실태

0. 건물의 외벽방수는 옥상방수에 밀려 소홀이 해왔고, 종전의 박공지붕건축에서는 외벽방 수를 하지 않아도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철근콘크리트구조의 건축이 발전하면서 지붕과 외벽이 일체가 되어 옥상방수와 외벽방수는 연결되어 누수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지붕이 대부분 처마가 없어 외벽이 그대로 노출되고 초근에 와서는 태풍 등에 의하여 비바람이 강하게 외벽에 몰아 쳐 외벽누수가 심각한 실정이고 그 피해는 옥상방수에 못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0. 건물의 외벽마감재 역시 방수를 전제로 한 자재와 시공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 며 현재 기존건물은 외벽이 노후되고 방수가 되어 있지 않아 비바람에 방치되어 있습니 다.

0. 건물의 옥상방수는 몇 년에 한번씩 많은 돈을 들여 방수대수선공사를 하고 있으나 건물 의 외벽방수는 형식적으로 값싼 발수제 등으로 뿌려주는 임기방편을 해왔으며, 그 결과 외벽은 노후되고 누수가 심각하여 건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생활환경을 저해할뿐아니라

건물의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건물의 외벽은 비바람에 의한 누수, 환경오염에 따른 외벽마감재의 오염 및 노화, 외력 에 의한 구조적 약화 등으로 태풍 등에 의한 붕괴, 가스폭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붕괴 등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0. 외벽이 방수가 되지 않으면 열손실이 심하고 건물내부마감재의 손상 등 에너지낭비 및 주거환경의 저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 건물의 외벽방수 공법제언

 

>>> 외벽방수공법의 기본전제

0. 건물의 외벽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여 균열이나 다른요인에 의한 변형에 저항력이 있어야

합니다.

 

0. 외벽방수재료 및 공법은 기후환경의 번화에 따른 변형에 신축/팽창 등에 내구력이 있어 야 합니다.

 

0. 오벽방수제는 외벽의 공극 등을 막아서 차단의 효과가 있어 방수, 방습뿐아니라 단열의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온도의 변화, 자외선 및 적외선, 오존에 저항력 등 내후성이 종아야 하며

, 알카리 등에 강하여 환경오염에 강해야하며 , 특히 바닷가 등의 염수에 강하여

오염되지 말아야 합니다.

 

0. 외벽방수제는 줄눈 등 콘크리트 등의 마감제의 공기로부터 차단하므로써 중성화를 막아

외벽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0.외벽방수제의 수명은 5년이상이어야 하고 보완이 용이하여야 합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앞에 제언한 외벽방수의 기능과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E.P.D.M

탄성도료 외벽방수제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www.i-at.co.kr 오셔서

자세한 정보를 이용하시고 성원해주시 바라오며,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Shop

www.iat-SRC-21.com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우수한 외벽방수재료를 찾기위하여 노력하던중 그 성능이 우수한 고 분자합성고무인 E.P.D.M탄성도료를 개발하여 물성시험 및 화학적시험을 통하여 외벽 방수재료의 적합성을 검증하면서 실제로 건물외벽에 적용하여 4년이상 내구연한을 실 험하였습니다.

그 결과 인장강도가 19.6메가파스칼이상으로 매우 강하며 탄성복원력이 거의 100%에 가깝고 신축팽창률이 400%이상이고 내한 및 내열시험에서는 섭씨-70도에서 120도까 지 노화되지 않고 견디는 등 외벽방수제로 물성능력이 우수하였으며, 화학적시 험에서는 염산 35%, 수산호나트륨 50%의 내산 내알칼시험에 이상이 없었으며, 염분 1000시간 분무시험에서도 이상이 없어 지구환경의 변화와 환경오염에 견딜 수 있는 외벽방수제로 적합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특히 절연시험에서도 2mm시편에 15,000 볼트에 견디는 등 각종 전기, 전자설비 및 기구의 방수 및 절연제로 활용이 가능하다 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독일 등 선진국문헌을 찾아 본 결과, E.P.D.M합성고무는 많은 수지중에서 우수하다 는 것을 확인하였고, 특히 산, 알카리에 매우 강하고 내후성 및 내오존성, 적외선 자 외선에 매우 강한 특성을 확인하였습니다.

, 가솔린이나 오일에 약하여 도포후 제거를 하고자 할때에는 오일을 이용하여 제거 할 수 있으며, 오일을 사용하는 부분에는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시험적용을 일부 하교외벽에 시공하였고 시편을 만들어 담수시험을 하여 그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였고 2011년부터는 학교건물 등에 외벽방수제로 시 공하여 볼라벤 등 태풍 및 폭우시 외벽방수제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년부터는 학교 등 많은 관공서 건물의 조적조, 드라이빗, 수성페인트마감 외벽에 외벽방수로

시공되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회사에서는 주택,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거주자가 직접 외벽등의 누수부분을 쉽게

방수를 할 수 있도록 DIY(Do It Yourself)제품인 스프레이형의 SRC-21, 로라용인

SRC-WP, 붓칠용인 SRC-LD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많이 활용해주시기 바랍니 다.

 

* 외벽방수에 대해서는 저희회사 홈페이지 (www.i-at.co.kr)에서 공법 및 내용을 확 인하실 수 있습니다.

 

2. SRC-21 다양한 적용분야

SRC 제품이 20124월에 개발되어 그 동안 사용되어 좋은 반응속에 공급되고 있습니 다.

 

( 전기,통신분야 )

0. 한전의 절연기능으로 각종전기설비 및 케이블에 사용됨.

 

0. 현대중공업 전기케이블의 노후부분 및 상처부분에 절코팅제로 사용됨.

 

0. KT등 통신회사의 중계탑, 무선기지국 등에 절연 및 녹방지용으로 많이 사용됨.

 

0. 부산지하철 1호선의 전동차 상부냉방기 누수로 인한 누전방지코팅.

 

0. LED등의 옥외가로등, 전광판의 방수용코팅제로 활용.

 

0. 가로등, 교통신호등의 옥외배전반 및 전기시설에 절연코팅제로 사용됨.

 

0. 자동차 본네트안 밧데리, 플러그 등 절연코티제로 활용

 

0. 해군 함대, 공군 전투기 절연 및 방청정비용을 시험적용중임.

 

0. 육군 통신장비 및 전기설비 절연코팅제로 시험적용중.

 

0. 선박 등의 기관실 전기절연 및 방청제로 활용됨.

 

0. 전자장비 및 설비의 절연코팅제로 사용됨.

 

0. 수중모타 및 전기설비의 절연방지로 감전 등 안전사고예방.

 

>>> 기타 누수 및 누습으로 인한 전기젙연코팅제로 그 성능이 우수함.

 

( 방청 및 오염방지 )

 

0.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한화공장, 현대자동차공장 등 녹막이 방청코팅제로 활용됨.

 

0. ,어촌 농기계 및 농어촌 건축 녹방지코팅제로 사용.

 

0. 산업시설 및 공장설비의 방청코팅제로 사용 ( 기존녹부분에 코팅하면 더 이상 녹이 슬지 않음)

 

0. 자동차언더코탕제로 사용됨 ( 겨울철 눈이 왔을 때 염화칼슘등으로 인한 부식으로부 터 예방할 수 있음 )

 

0. 바닷가 활어차, 염수차 등 녹방지코팅제로 사용.

 

0. 철골구조물 및 건물 녹방지코팅. ( 용접부분에 녹방지코팅을 하므로써 구조적 안전 을 기할 수 있고 바닷가 시설물에 매우 긴요함 )

 

0. 통신탑, 광고탑, 교통신호시설 등의 용접 및 연결부분에 방청코팅으로 구조적 안전 을 기할 수 있음

 

0. 원자력발전소, 화력발전소, 수력발전소 등의 시설설비의 녹막이 방청코탕으로 사용됨.

( 특히, 임히지역에는 매우 중요하게 사용됨.)

 

0. 상수원, 오페수처리장, 쓰레기매립장 등 화학약품 및 오염으로부터 녹방지 및 오염방 지.

 

0. 에어블룬 등의 자외선 및 적외선으로부터 탈색 및 노후화방지로 수명연장 및 가스누 기방지효과.

 

0. 불산, ,알카리에 강하여 화학공장 등의 부식 및 오염방지, 유출방지코팅으로 사용.

 

>>> 기타 녹방지 및 오염방지코팅제로 널리 활용되는 어프리케이션이 확대되고 있음.

 

 

 

 

 

 

 

 

 

 

 

 

 

 

 

 

 

 

 

 

이전글 탄소섬유보강 E.P.D.M. 보강 보수로 각종 배관 파이프 방청 및 보수 보강
다음글 ISHD행거슬라이딩도아 사용메뉴얼